로컬 룰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2. 스포츠
2.1. 골프장2.2. 야구장2.3. 보드게임 등2.4. 배구

1. 개요 [편집]

스포츠게임에서 현장에 맞게 적용하거나, 재미를 위해 변경한 룰이다.

스포츠의 경우 국제 기구가 원래 규칙 기준이 되고, 게임의 경우는 제작사가 곧 게임 룰의 기준이 된다. 그걸 벗어나게 임의로 약간 손 볼 수가 있고, 이게 바로 로컬 룰이 된다. 물론 큰 틀을 벗어나면 안되며, 큰 틀을 벗어나면 신종목으로 취급된다.

국제축구평의회는 로컬 룰에 매우 엄격하다. 규격, 시간 등을 한 나라에서 건드리면 즉각 제제에 들어갈 정도.

2. 스포츠 [편집]

2.1. 골프장 [편집]

골프장에는 골프장에 따른 로컬룰이 있다.

2.2. 야구장 [편집]

보통은 그라운드 룰이라고 한다.

국내 로컬 룰은 바로 경기장 크기. WBSC 규정에서 90년대 이후부터 지어지는 야구장의 홈에서 양 폴간 거리가 99.1미터 이상, 가장 깊은 데가 122m 이상인데, 국내 규정은 양쪽 폴 91m 이상, 가장 깊은 데는 105m 이상이다. 홈런이 안 나올 거 같아서 낸 규정. 국내 프로리그 경기장 중 국제규격 위반 경기장은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하나다.[1]

2.3. 보드게임 등 [편집]

하우스 룰 항목 참조.

2.4. 배구 [편집]

한국의 프로배구 V-리그트리플 크라운/배구같은 순기능이 있지만, 국제 대회에 비해 이질적인 로컬 룰도 있어 혼란 및 문제를 일으켰다.
[1] 사직은 준공년도에 걸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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